• 아시아투데이 로고
마당놀이 ‘춘풍이 온다’ 국립극장 달오름 무대에
2020. 01. 22 (수)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7.4℃

도쿄 5.6℃

베이징 5.5℃

자카르타 30.8℃

마당놀이 ‘춘풍이 온다’ 국립극장 달오름 무대에

전혜원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13. 06:0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내년 1월 26일까지...관객 18만여명 동원한 국립극장 대표 스테디셀러
ㅇ
국립극장은 마당놀이 ‘춘풍이 온다’를 내년 1월 26일까지 국립극장 달오름 무대에 올린다.

이 마당놀이는 ‘심청이 온다’(2014, 2017) ‘춘향이 온다’(2015) ‘놀보가 온다’(2016)에 이은 국립극장 마당놀이 시리즈 네 번째 작품으로, 판소리계 소설 ‘이춘풍전’을 바탕으로 했다.

지난해 객석점유율 98.7%를 기록한 인기 공연으로, 올해는 새로운 캐스팅으로 관객과 만난다. 춘풍은 ‘패왕별희’의 우희로 인기였던 김준수와 국악신동 출신 유태평양이 더블 캐스팅됐다. 오목이는 민은경과 서정금이, 꼭두쇠에는 정준태가 나선다.

국립극장 마당놀이는 2014년부터 5년간 총 221회의 무대를 통해 18만여 명 관객을 동원한 국립극장 대표 스테디셀러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