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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융합인재교육硏, ‘나는야 지구 마음 크리에이터’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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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융합인재교육硏, ‘나는야 지구 마음 크리에이터’ 개발

이신학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13.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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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융합인재교육 콘텐츠 랩 로고
호서대 융합인재교육 콘텐츠 랩 로고 /제공=호서대학교
아산 이신학 기자 = 호서대학교는 융합콘텐츠연구소에서 한국과학창의재단과 교육부 지원 4차산업교육사업의 일환으로 2019 융합인재교육 프로그램 ‘나는야 지구 마음 크리에이터’를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융합인재교육(STEAM) 프로그램은 플립러닝을 반영한 유·초등 전이 프로그램으로 올해 6월부터 진행을 해왔고, 수업이 끝나는 지난 11일 성과 발표회를 가졌다.

융합콘텐츠연구소는 4차산업혁명시대 변화를 선도할 인재교육으로 ‘융합인재교육+플립러닝’ 개발을 목표로 STEAM : 과학(S), 기술(T), 공학(E), 예술(A), 수학(M)이 융합된 교육 콘텐츠 제작을 주 업무로, 애니메이션과 연극적 요소가 융합된 과학 교육을 설계하고 있다.

제작된 프로그램은 △계절과 촬영 기술, 나무 재료 제품 설계, 역할놀이 인형극과 1컷 만화가 융합된 ‘사랑을 했다, 나무를 만나’ △빛과 촬영·전송·편집기술, 그림자 인형 설계, 역할놀이와 애니메이션 제작을 주로 하는 ‘빛이 만든 그림자 친구’ △기억과 촬영·편집 기술, 포토툰 설계, 연극놀이 등이 융합된 ‘그림일기 속의 내 얼굴’ 등이다.

박성원 교수는 “호서대 융합콘텐츠연구소는 앞으로도 장르별 예술과 공학의 융합을 통해 지역 문화 사업 콘텐츠 개발, 소외계층을 위한 AI 딥러닝 교육 애니메이션 개발 등을 목표로 활동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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