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6언더그라운드’ 넷플릭스 공개 후 누리꾼 리얼 후기 “‘데스티네이션’ ‘킹스맨’ 느낌”
2020. 04. 07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2.2℃

도쿄 12.6℃

베이징 12.9℃

자카르타 29.4℃

‘6언더그라운드’ 넷플릭스 공개 후 누리꾼 리얼 후기 “‘데스티네이션’ ‘킹스맨’ 느낌”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14. 07:1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6언더그라운드 넷플릭스

넷플릭스에서 단독 공개된 '6언더그라운드'의 관람 후기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14일 오전 SNS와 커뮤니티에는 '6언더그라운드'를 시청한 누리꾼들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누리꾼들은 "차액션 30분 반복에 7명 사연팔이 하다가 나중에 대장 죽이로 갔는데 거기서 부턴 도저히 잼없어서 못보겠더라 결론 처음 20 분만 재밌음 예고편이 다야" "너무 잔인해서 보다 말았는데 애초에 청불이니 그걸 탓할순 없지ㅠㅠ" 등의 의견을 보였다.


또한 "데스티네이션, 킹스맨 같은 느낌?ㅋㅋㅋ훌륭한 액션과 씨지에 그것보다 조금 더 잔인하게 죽어나가는 사람들? 아무튼 초장만 봤을때는 15세나12세 버전이있다면 끝까지고고도 남을만큼 연출이 좋았음 돈냄새가 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어 "6언더그라운드 40분 보고 남은 건 분노의 리뷰뿐... 심각한 노잼이라 보다가 껐음" "라이언 레이놀즈랑 다른 배우들의 연기는 나쁘지 않은데 스토리가 별로니까 진짜 재미가 없더라구요 ㅎㅎ 최근 몇년간은 기억에 남는 액션영화가 거의 없어요" 등의 의견을 나타내기도 했다.

한편 '6언더그라운드'는 13일 넷플릭스를 통해 단독 공개됐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