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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월수출 5달만에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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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월수출 5달만에 반등

정아름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13.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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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지난해 12월 수출이 5개월만에 반등했다.

13일 로이터는 최근 31명의 경제 전문가들을 설문 조사한 결과 중국의 지난달 수출이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3.2% 증가한 것으로 관측됐다고 보도했다.

중국 수출은 지난 7월 3.3% 증가한 뒤 계속 감소했다.

같은기간 중국 수입은 9.6% 상승해 2018년 10월이후 가장 증가율이 높을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달 미중 1단계 무역합의 영향에 경제심리도 개선됐다고 로이터는 설명했다.

노무라증권 이코노미스트는 중국 수출이 여전히 높은 미국 관세와 더딘 외부 수요의 역풍을 계속 맞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중국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지난해 3분기 6%로 1990년대 초 이후 가장 낮았다. 올해는 6%대 성장률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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