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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여제 정경화, 덕수궁 석조전에서 신년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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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여제 정경화, 덕수궁 석조전에서 신년음악회

전혜원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16.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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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제공=문화재청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오는 21일 오후 5시 덕수궁 석조전에서 ‘정경화와 함께하는 신년음악회’를 연다.

세계적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와 젊은 피아니스트 김태형이 함께 하는 무대다. 두 사람은 모차르트, 베토벤, 프랑크가 작곡한 바이올린 소나타를 들려준다.

이번 음악회에는 장애인, 다문화가족, 문화재지킴이 단체 관계자들이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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