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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대고객 세미나 열고 ‘글로벌 투자 전략’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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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대고객 세미나 열고 ‘글로벌 투자 전략’ 소개

김지수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17.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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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_글로벌 투자전략 세미나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이 지난 16일 서울 중구 소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한국씨티은행 글로벌 투자전략 세미나에서 고객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이 올해도 고객들을 대상으로 글로벌네트워크를 활용한 글로벌시장전망 및 투자 전략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씨티은행은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고객들이 보다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글로벌 투자 전략과 포트폴리오에 기반한 자산관리에 대해 소개했다.

씨티은행은 매년 초 글로벌 투자 전략에 대한 대고객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주 대구와 부산지역에서 세미나를 진행했으며, 서울 강남·강북과 인천에서도 세미나를 개최한다. 지난 16일에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세미나가 진행했다.

박 행장은 “2015년 하반기부터 도입한 모델포트폴리오에 기반한 자산관리 방식이 지난해부터 눈에 띄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며 “이미 검증된 씨티 모델포트폴리오가 지정학적 리스크 및 글로벌 무역분쟁 등으로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는 현 시점에서 고객들의 성공적인 자산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를 기획한 박근배 한국씨티은행 투자자문부장은 “투자에서 수익률만큼 중요한 것이 리스크 관리로, 씨티은행은 모델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리스크관리에 중점을 둔 자산관리를 통해 지난해 DLF사태나 라임자산운용사태 등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었다”며 “올해도 여전히 금융시장의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요인들이 상존하는 만큼, 균형 잡힌 시각으로 시장을 바라보고 철저한 분산 투자 전략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국씨티은행은 대형WM센터 개점을 통해 PB외에 포트폴리오 카운슬러 및 보험·외환 전문가가 함께 하는 팀 기반의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씨티은행에 맡겨진 개인고객들의 투자자산규모는 작년에만 23.6%가 늘었고, 고액자산 고객의 수는 16% 증가했다. 또한, 씨티은행 자산관리 컨설팅에 기반이 되고 있는 씨티모델포트폴리오는 지난해 ‘적극투자형’ 기준 19.8%, ‘위험중립형’ 기준으로는 17.2%의 성과를 보였다.

특히 올해부터는 투자상품 카운슬러(Investment Counselor) 제도를 도입해 최상위 등급인 CPC(Citigold Private Client: 10억원 이상 고액자산가군) 고객에게만 제공하던 포트폴리오 리뷰 서비스를 씨티골드고객 (Citigold, 2억원 이상 10억원 미만 자산가군)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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