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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밤샘토론’ 검찰개혁 진단…이종걸·주호영·김용민·변환봉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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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밤샘토론’ 검찰개혁 진단…이종걸·주호영·김용민·변환봉 토론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18.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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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샘토론0117
밤샘토론
17일 밤 12시 20분 방송될 JTBC ‘밤샘토론’에서는 해를 넘겨 이슈의 중심에 선 검찰개혁을 진단한다.

공수처법, 검경수사권 조정안이 차례로 국회 문턱을 넘으면서 문재인 정부의 공약 1호였던 검찰개혁을 위한 입법이 완료됐다. 여기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취임하자마자 단행된 검찰 고위직 인사와 검찰 직제개편 등 검찰개혁은 하나하나 진행 중이다.

하지만, 검찰 내 반발은 물론 야당에서는 공수처가 가진 막강한 권한, 경찰개혁은 뒤로 밀린 검경수사권 조정, 그리고 현 정권 인사 관련한 수사를 담당하는 수사부를 겨냥한 듯한 인사 등을 두고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검찰개혁은 개혁인가 개악인가. 율사 출신의 여야 중진과 변호사가 함께 하는 이번 ‘밤샘토론’에서는 설 전 중간간부 인사 등을 두고 또 한 번 충돌이 예고되는 검찰개혁의 모든 것을 토론 테이블에 올린다.

이번 ‘밤샘토론’에는 변호사 출신으로 5선 중진인 이종걸 더불어민주당 의원, 판사 출신으로 4선 중진인 주호영 자유한국당 의원, 법무검찰개혁위원인 김용민 변호사, 그리고 변환봉 변호사가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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