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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대 재인천홍성군민회, 채희성 회장 3선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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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대 재인천홍성군민회, 채희성 회장 3선 연임

박은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17.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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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승 회
지난 15일 제16대 재인천홍성군민회장에 연임된 채희성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인천 박은영 기자 = 제16대 재인천홍성군민회장에 채희성 회장이 3선에 연임됐다.

재인천홍성군민회는 지난 15일 송도라마다호텔에서 창립 제31주년을 맞아 제16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석환 홍성군수와 군의회 김헌수 의장, 재인천홍성군민회원들과 다수의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충남도민회 조직 중 홍성군민회는 지역 영향력이 가장 큰 단체로 정평이 나 있다.

채희성 회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불교경전에 등장하는 ‘한 몸에 두 개의 머리’를 가진 공명조는 말 그대로 ‘목숨을 함께 하는 새’를 의미하는 “공명지조(共命之鳥)”의 사자성어를 통해 자신의 신념을 알렸다.

채 회장은 홍성군민회원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데 고향을 향한 애향심이 깊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그는 현재 전기 시공사업을 하고 있으며 (주)삼창이엔지 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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