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계룡건설, 남공주산단 조성사업 1162억원 투입, 오는 3월 착공, 2023년 완공
2020. 02. 28 (금)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6.2℃

도쿄 8.8℃

베이징 7.4℃

자카르타 29.2℃

계룡건설, 남공주산단 조성사업 1162억원 투입, 오는 3월 착공, 2023년 완공

이상선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17. 17:2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AKR20190326165300063_01_i_20190326173109476
계룡사옥 전경/사진제공=계룡건설
대전 이상선 기자= 계룡건설과 공주시청은 지난 16일 공주시청에서 남공주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남공주 산업단은 지난 2014년 일반산업단지계획 지정 승인 후 산업단지 면적 확장에 따른 변경사항에 대해 장기간 협의를 거쳐 지난해 10월 지정 변경 승인을 마쳤다.

이 협에 따라 두 기관은 공주시 검상동 일원에 약 73만1000㎡ 규모로 총 1162억원을 투입, 오는 3월 말경 착공, 2023년 말까지 산단 조성사업을 마칠 계획이다.

시는 산단 조성사업에 대한 행정, 분양업무 지원으로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계룡건설은 공사 및 분양, 보상 등의 제반업무를 수행한다.

두 기관 관계자는 “산업용지 부족으로 신규 산업단지 개발이 절실한 상황에서 오랜 시간 지연됐던 남공주 일반산업단지가 정상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