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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맨’ 김민아 기상캐스터, ‘선넘는’ 장성규의 ‘선’을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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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맨’ 김민아 기상캐스터, ‘선넘는’ 장성규의 ‘선’을 지웠다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18.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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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워크맨' 캡처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 새롭게 출연한 김민아 기상캐스터의 등장이 폭발적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17일 공개된 유튜브 '워크맨'에는 김민아 기상캐스터가 장성규를 대신해 첫 출연했다.


이날 제작진은 영상을 공개하며 "JOB것들아~~~ 울 인력소에 새로운 인력이 들어와서 소개헌다. 한 달에 한번쓱은~~민아가~ 제철 알바로다가 찾아올거니꼐 예쁘게 바도"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찜질방 알바에 도전한 김민아는 이날 첫 등장부터 제작진을 당황케 했다.


직접 마이크를 차달라고 하며 허리를 내민 김민아는 장성규의 '선을 넘는' 개그에 뒤를 이을 인재(?) 다운 발언으로 주목받았다.


특히 "집에 물이 안나오시냐" "뽀뽀해줄까요" "딱봐도 청소년 아닌 것 같은데" "백종원 아저씨가 메뉴를 줄여야 잘 된다고" "닦은 목욕탕에서 씻고 가겠다" "X을 주물러요?"라고 거침없는 발언을 남겨 폭소를 자아냈다.


방송 후 누리꾼들은 "장성규랑 김민아 뽑은분은 대체 어떠한 분이신지 ㅋㅋㅋㅋㅋㅋㅋ성별만 바뀌고 똑같애" "장성규는 선을 넘지? 김민아는 선을 지워버린다" "JTBC는 아나운서 면접볼때 개그파트 있을듯" "이누나는 너무 멀리가서 짤릴까봐 걱정이야 ㅋㅋㅋㅋㅋㅋㅋ" "이제부터 김민아 기상캐스터 할 때 웃음 참고 못 볼 듯ㅋㅋㅋㅋㅋㅋㅋㅋ" 등의 폭발적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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