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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6언더그라운드’ 누른 한국이 사랑한 작품 1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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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6언더그라운드’ 누른 한국이 사랑한 작품 1위는?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18.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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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언더그라운드
넷플릭스의 '6언더그라운드'가 2019 한국이 사랑한 작품 2위를 기록했다.

'6언더그라운드'는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개인의 모든 기록을 지우고 스스로 ‘고스트’가 된 여섯 명의 정예요원이 펼치는 지상 최대의 작전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로 마이클 베이가 감독을 맡았다.


'6언더그라운드'를 누른 한국이 2019 사랑한 작품들 1위는 '킹덤'이 차지했다.

'킹덤'은 역병으로 뒤덮인 조선, 피의 근원을 찾아 다시 궁으로 돌아간 왕세자 창이 궁 안에 번진 또 다른 음모와 비밀을 파헤쳐가는 미스터리 스릴러로 배우 주지훈이 열연했다. 시즌2는 2020년 3월 오픈된다.

한편 3위는 '위쳐' 4위는 '사랑의 불시착' 5위는 '박나래의 농염주의보' 6위는 '페르소나' 7위는 '동백꽃 필 무렵' 8위는 '좋아하면 울리는' 9위는 '기묘한 이야기3' 10위는 '배가본드'가 올랐다.

한국이 사랑한 작품 10선은 넷플릭스가 2019년 공개하고 현재 스트리밍 중인 작품을 대상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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