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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골든벨’ 부산 동천고등학교 최후 1인, ‘발키리’ 맞혀 골든벨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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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골든벨’ 부산 동천고등학교 최후 1인, ‘발키리’ 맞혀 골든벨 울렸다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19.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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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천고등학교 1학년 류승현 학생이 '발키리'를 맞혀 130대 골든벨의 주인공이 됐다. /KBS1 '도전 골든벨'
'도전골든벨' 최후 1인이 '발키리'를 맞혀 골든벨을 울렸다.

19일 방송된 KBS1 '도전골든벨'에서는 부산 동천고등학교 학생들이 골든벨에 도전했다.

이날 최후의 1인으로 남은 1학년 류승현 학생은 마지막 골든벨 문제에서 '발키리'를 맞혀 130대 골든벨의 주인공이 됐다.

류승현 학생에게 골든벨의 영광을 안겨준 '발키리'는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전쟁의 여신을 뜻한다.

발키리의 주된 임무는 전쟁터에서 전사한 영웅의 혼을 신들의 세계로 인도하는 것으로 묘사된다. 

또한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독일 국방군과 나치스가 독일 내부의 반란이나 히틀러 암살 시도 등의 비상시를 대비해서 세운 계획의 이름으로도 쓰였으며 '전사자를 선택하는 자'라는 뜻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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