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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실, 이낙연 전 총리 연설문 쓴 민긴인 특채 의혹에 “인사관련 법령에 따라 적법하게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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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실, 이낙연 전 총리 연설문 쓴 민긴인 특채 의혹에 “인사관련 법령에 따라 적법하게 채용”

이석종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19.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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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우 공보실장 "이미 해명한 내용 사실 확인없이 보도 유감"
축사하는 이낙연 국무총리<YONHAP NO-3139>
이낙연 전 국무총리./연합뉴스
국무총리실은 19일 ‘이낙연 전 총리의 연설문을 쓴 민간인을 총리실이 특채했다’는 취지의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해당인의 채용은 국가공무원법 등 인사 관련 법령에 따라, 적법한 절차와 규정에 따라 이뤄졌다”고 밝혔다.

이석우 국무총리실 공보실장은 이날 오후 이메일 브리핑을 통해 “해당인은 KBS와 EBS 등에서 20년 넘게 시사 교양 프로그램의 작가로 활동한 전문 인력으로 개인적 인연이나 친분관계와는 전혀 관계가 없다”며 이 같이 말했다.

특히 이 실장은 “국무총리실은 국민과의 소통을 중시하고 있으며, 연설문을 대국민 소통의 주요 수단 중 하나로 인식하고 있다”며 “국무총리실은 전문 인력의 채용을 통해 총리실 및 총리 업무를 보좌해 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실장은 “2018년도 국정감사에서 이미 다뤄져 해명한 내용을 사실 확인 없이 보도한 것에 대해서는 유감을 표명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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