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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사랑, 고양이 학대 논란…母 “아이 울면서 반성…잘 가르치지 못한 부모 탓”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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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사랑, 고양이 학대 논란…母 “아이 울면서 반성…잘 가르치지 못한 부모 탓” 사과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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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캡처
아역 모델 구사랑이 고양이 학대 논란에 휩싸였다.

구사랑은 지난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에게 받은 생일 선물을 개봉하는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구사랑은 상자와 선물에 관심을 보이는 고양이를 밀쳐낸 등의 행동을 했다.

고양이가 열린 박스 안에 들어가자 구사랑은 이를 거칠게 밀어냈고, 고양이의 행동이 계속되자 다그치는 듯한 손짓도 보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러한 구사랑의 행동이 동물 학대라고 지적했고, 논란이 일자 구사랑 측은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

이어 구사랑 어머니는 트위터를 통해 '너무 죄송하다. 저희가 부족해서 이런 상황이 발생했다. 촬영 당시 사랑이가 기뻐서 기분이 업된 상태였는데 평소와는 다르게 잘못된 표현과 행동을 보인 점 너무 죄송하다. 사랑이도 많이 울면서 반성하고 있다'라고 사과했다.

한편 2011년생인 구사랑은 현재 SBS '요리조리 맛있는 수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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