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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이번엔 폭풍우…“재난영화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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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이번엔 폭풍우…“재난영화 같았다”

이민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1.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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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급 악천후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시드니 남서부를 강타하며 피해가 속출했다.

시드니모닝헤럴드의 21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전날 우박과 폭우, 강풍을 동반한 악천후로 시드니 도심에서 서쪽 60km 지점에 있는 빙글리 빌리지 쇼핑센터 지붕이 날아가고 파편들이 도로로 흩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파편으로 인해 주변 자동차에 손상됐다.

한 목격자는 “사이클론 재난 영화의 한 장면이었다. 지금까지 본 가장 미친 폭풍이었다”고 밝혔다. 호주보험협회(ICA)는 이번 폭풍우를 ‘재난급’으로 규정했다. ICA는 이번 폭풍우로 인한 피해 보상액이 3억 2000만 호주달러(약 2566억 7520만원)를 웃돌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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