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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7호선 지연 운행, 승객 모두 하차 “고장 원인, 정밀 조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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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7호선 지연 운행, 승객 모두 하차 “고장 원인, 정밀 조사 진행”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2.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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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해당 기사와 관련 없음

22일 낮 12시 2분께 서울 지하철 7호선 보라매역을 출발해 신풍역으로 가던 부평구청행 열차가 고장으로 멈춰 운행이 지연됐다.



서울교통공사는 뒤따라오던 열차가 고장난 열차를 밀어서 옮길 수 있도록 연결하는 작업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교통공사는 해당 과정에서 고장 열차와 뒤따르는 열차에 탄 승객을 모두 하차시켰다. 

누리꾼들은 SNS를 통해 "어제도 그러더니 오늘은 또 뭔데” “부천방향 신풍역 기차 고장으로 운행안되요”등 실시간 제보글을 올리기도 했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열차 운행이 정확히 얼마나 지연됐는지는 파악 중이다"면서 "고장 원인을 파악하려 정밀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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