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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에나’ 김혜수, 4년만 안방극장 컴백…티저부터 독보적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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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에나’ 김혜수, 4년만 안방극장 컴백…티저부터 독보적 매력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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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에나

 ‘하이에나’ 변호사가 된 김혜수, 티저부터 시선을 압도한다.


2월 21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하이에나'(극본 김루리, 연출 장태유, 제작 키이스트)는 머릿속엔 법을, 가슴속엔 돈을 품은 '똥묻겨묻' 변호사들의 물고 뜯고 찢는 하이에나식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다. 김혜수의 4년 만 안방극장 컴백작으로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이에나’ 제작진은 김혜수의 캐릭터 티저 영상을 공개, 그녀의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이 하이에나는 생존력이 강합니다”로 시작되는 영상은 들판을 누비는 하이에나와 극중 김혜수가 맡은 캐릭터 정금자의 모습이 교차되며 호기심을 유발한다.


영상 속 정금자는 하이에나의 모습으로 표현된다. 극중 정금자는 돈을 벌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변호사. 하이에나가 피 냄새를 쫓듯 돈 냄새를 쫓는다. “돈 냄새는 기가 막히게 찾아내죠” “결코 먹잇감을 놓치는 법이 없습니다” “싸우는 법을 아니까요”라는 내레이션은 이러한 정금자 캐릭터를 하이에나라는 동물과 위트 있게 매치 시켜 재미를 더한다.


20초라는 짧은 영상 속에서도 김혜수는 미친 존재감을 발산했다. 티저를 뚫고 나올 듯 생동감 넘치게 캐릭터를 표현,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야생의 하이에나처럼 거친 매력을 뿜어 내다가도, 빨간 트레이닝복을 입고 능청스럽게 춤을 추고, 또 검은 슈트를 입고 시크한 미소를 짓는 등. 김혜수는 자유자재로 정금자의 다양한 얼굴들을 담아내며 20초를 장악했다.


‘스토브리그’ 후속으로 오는 2월 21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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