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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설 특선영화] 27일 ‘협녀 칼의 기억·신과함께 인과 연·걸캅스’ 등 골라보는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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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설 특선영화] 27일 ‘협녀 칼의 기억·신과함께 인과 연·걸캅스’ 등 골라보는 재미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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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마지막 날이자 월요일인 27일 각 방송사가 다양한 특선 영화를 편성했다.

KBS2는 이날 오전 10시 10분 영화 '협녀, 칼의 기억'을 방송한다.

'협녀, 칼의 기억'은 배우 이병헌, 전도연, 김고은이 출연한 작품으로, 고려 말 왕을 꿈꿨던 한 남자의 배신과 18년 후 그를 겨눈 두 칼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무협 멜로다.

또 이날 오후 10시 10분에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를 편성했다. 이 작품은 사상 최악의 빌런 로난에 맞서 은하계를 구했던 4차원 히어로 가오갤이 거대한 적에 맞서 새로운 모험에 나서는 마블의 액션 어드벤처다.

SBS는 오후 5시 25분 '신과함께-인과 연'을 편성했다.

1200만 관객을 돌파한 '신과함께-인과 연'은 저승법 상 원귀는 소멸하여야 마땅하나 저승 삼차사에게 새로운 조건을 내걸며 '수홍(김동욱)'의 환생 시도를 허락하는 '염라대왕(이정재)'과 '수홍'의 환생 작전을 수행하다 밝혀지는 저승 삼차사 '강림(하정우)', '해원맥(주지훈)', '덕춘(김향기)'의 과거 이야기가 담긴 판타지 액션 영화다.

MBC는 오후 8시 30분 '걸캅스'를 선보인다. 

라미란, 이성경 주연의 영화 '걸캅스'는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마저 포기한 사건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뭉친 '걸크러시' 콤비의 비공식 수사를 그린 작품이다.

이 외에도 채널A는 오후 1시 30분 '바디 오브 라이즈', MBN은 오후 5시 10분 '쎄시봉'을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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