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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참석’ 2020 그래미어워드 열리는 스테이플스 센터에 코비 브라이언트 팬들 추모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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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참석’ 2020 그래미어워드 열리는 스테이플스 센터에 코비 브라이언트 팬들 추모 물결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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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그룹 방탄소년단의 무대가 열리는 2020 제62회 그래미 어워드의 개최 장소인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 헬기 추락 사고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코비 브라이언트를 애도하는 팬들의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27일(현지시간) 사고 소식이 전해 진 후 브라이언트의 팬들은 그가 속했던 농구단 LA 레이커스의 스테이플스센터 경기장에 찾아와 조화와 농구화를 모아놓고 슬픔을 표했다.


미 로스앤젤레스(LA) 당국에 의하면 브라이언트와 둘째 딸 지아나가 타고 가던 전용 헬기가 캘리포니아주 칼라바사스 시에서 추락해 탑승자 9명 전원이 숨졌다.


이후 농구계와 정치계 등 미국 전역에서 코비 브라이언트를 추모하는 애도글과 추모글이 확산됐다.


한편 27일 오전 트위터를 통해 방탄소년단 팬덤 '아미'는 "그래미가 열리는 스테이플스 센터는 오늘 불의의 사고로 사망한 농구선수 코비 브라이언트가 20년간 뛰었던 레이커스의 홈구장이며 현재 센터 주위에서 추모가 이루어지고 있다. 고인에 대한 예우의 의미로 많은 해외 팬베이스들은 그래미에 관련한 해시태그를 사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는 내용을 공유하며 고인을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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