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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서도 ‘우한 폐렴’ 첫 확진자 발생…시아누크빌 체류 중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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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서도 ‘우한 폐렴’ 첫 확진자 발생…시아누크빌 체류 중국인

정리나 하노이 특파원 | 기사승인 2020. 01. 27.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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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이후 강화된 캄보디아 공항의 의료검역 모습./사진=훈센 캄보디아 총리 페이스북
캄보디아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가 나왔다. 캄보디아에서의 첫 감염 사례다.

로이터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캄보디아 맘 분흥 보건부 장관은 27일 캄보디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최초 사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보건부의 발표에 따르면 첫번째 확진자는 캄보디아 해안도시인 시아누크빌에 체류 중인 중국인 환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확진자 외의 가족 3명은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확인했다.

이로써 현재까지 전세계 13개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확인됐다. 지난해 12월 중국 우한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27일 9시 기준, 전세계 총 2794명(사망 80)의 환자 발생이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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