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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신입 공채 도전자 10명 중 9명 “취약점 있다…학벌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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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신입 공채 도전자 10명 중 9명 “취약점 있다…학벌 최다”

이수일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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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지난 12~16일 올 상반기 신입직 공채 취업준비생 1561명을 대상으로 도전현황 관련 조사 결과 응답자 중 91.3%가 ‘취약한 부분이 있다’고 답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들이 느끼는 취약점(복수응답 기준)으로는 △학벌(46.3%) △영어/외국어 능력(34.8%) △직무역량(27.7%) △필기시험 준비(26.6%) △학사생활 현황(26.2%)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취약점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복수응답 기준)으로 △다른 특·장점을 더욱 강조(42.3%) △각종 정보 수집(33.9%) △해당 항목을 평가하지 않는 기업으로 목표기업 변경(23.7%) 등을 꼽았다.

응답자 중 63.6%가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학력별로 보면 △4년제 대졸(예정)자(67.4%) △2·3년제 대졸(예정)자(61.7%) △고졸(예정)자(51.4%) 순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공채 준비에 하루 평균 4시간24분을 할애했다. 성별로 보면 여성(4시간35분)이 남성(4시간12분) 보다 23분 더 길었다.

준비하고 있는 항목(복수응답 기준)으로는 △자기소개서 작성 연습(49.9%) △면접 연습(45.4%) △입사지원 할 기업분석(40.5%) △전공 분야 전문지식 함양(30.7%) △전공 분야 자격증 취득(25.6%) 등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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