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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생활밀착형 SOC 공공건축사업 서비스 조기 제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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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생활밀착형 SOC 공공건축사업 서비스 조기 제공 추진

이신학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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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생활밀착형 SOC 공공건축사업
노종관 시 도시개발국장이 공공건축사업 실무담당자 역량강화 직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제공=아산시
아산 이신학 기자 = 충남 아산시가 올해 생활밀착형 SOC사업에 충남 최대 규모인 231억원을 확보한 가운데 공공건축사업 총괄기획 내실화를 다지고 있다.

18일 아산시에 따르면 도시개발과 신주거지 형성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시는 문화, 체육, 복지 등 공공건축물 조성에 있어 사업기간 단축과 시민 맞춤형 서비스 조기 제공에 초점을 맞춰 공공건축사업을 진행한다.

시는 도서관, 체육관, 생활문화센터 등 지역밀착형 인프라 공공건축에 앞서 지난해 협업협의회를 구성하고 사업시행 매뉴얼과 체크리스트를 마련하는 등 공공건축사업 총괄기획 내실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 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공공건축사업 실무담당자 역량강화 직무교육을 진행해 공공건축사업 총괄기획의 역량을 다졌다.

직무교육은 공공건축사업 세부추진절차 설명 및 단축방안, 건축서비스산업진흥법 주요개정안 설명, 에너지절약형 공공건축물 적용사례 등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직무교육을 통해 건축기획 일관성 확보로 행정절차 병행 추진을 통한 사업기간 단축과 체계적인 업무 매뉴얼 및 분야별 체크리스트를 숙지해 시민들에게 공공건축물 서비스가 조기에 제공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해 지난 1월 공공건축의 공공적 가치와 디자인 품격을 향상시키기 위해 공공기관은 건축물 등 설계 전에 건축기획 업무를 수행하도록 ‘건축서비스산업진흥법’이 개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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