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하정우, ‘프로포폴 불법투약’ 연예인인가…소속사 ‘묵묵부답’
2020. 03. 29 (일)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2.4℃

도쿄 0.9℃

베이징 12.5℃

자카르타 31.4℃

하정우, ‘프로포폴 불법투약’ 연예인인가…소속사 ‘묵묵부답’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8. 17:5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포토] 하정우, 잘생겻네!
하정우 /사진=김현우 기자
배우 하정우(본명 김성훈·41)가 프로포폴 불법 투약으로 수사를 받고 있다고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어 궁금증을 모은다.

18일 로톡뉴스는 최근 프로포폴 불법 투약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연예인이 하정우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검사 김호삼)는 하정우가 서울 강남 한 성형외과에서 여러 차례 프로포폴을 투약받은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 중이다. 하정우는 자신의 친동생인 차현우(본명 김영훈·39) 이름으로 프로포폴을 투약했다고 전해졌다.

보도와 관련해 하정우의 소속사 워크하우스 컴퍼니에 수 차례 연락을 했으나 소속사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한편 하정우는 최근 영화 ‘클로젯’에 출연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