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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코로나19 여파로 컴백 간담회 유튜브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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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코로나19 여파로 컴백 간담회 유튜브 생중계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3.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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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그룹 방탄소년단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컴백 기자간담회를 생중계한다.

23일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으로 저희 빅히트는 최소한의 위험도 차단하기 위해 2020년 2월 24일 월요일 오후 1시 45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릴 예정이던 ‘방탄소년단 글로벌 기자간담회’는 기자님들을 모시지 않고 유튜브 생중계로만 진행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빅히트는 “방탄소년단의 기자간담회를 기대하셨던 많은 미디어 관계자분들께 거듭 양해 말씀드리며, 이러한 조치가 기자님들의 안전과 건강을 고려한 점임을 이해 부탁드린다”며 “현재 코로나19 확산으로 많은 인원이 모이는 행사를 자제하는 것이 필요하고, 정부의 코로나19 대응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기 위한 조치이오니 다시 한 번 양해 부탁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1일 오후 6시 네 번째 정규 앨범 ‘맵 오브 더 솔 : 7’(MAP OF THE SOUL : 7)을 발매, 타이틀곡 ‘ON’은 음원차트 1위를 기록 중이며 수록곡들도 상위권에 안착하며 성공적인 컴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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