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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 문제아들’ 유리겔라 충격적 근황…북한 비밀 땅굴 발견하는 데 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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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 문제아들’ 유리겔라 충격적 근황…북한 비밀 땅굴 발견하는 데 일조?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4.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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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유리겔라의 근황이 공개됐다.

24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숟가락 구부리기'로 화제를 모았던 유리겔라의 충격적인 근황이 문제로 출제됐다.


제작진은 "유리겔라가 최근 이것에 도전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초능력자의 충격적인 근황이라고 불리는 유리겔라의 파격적인 행보는 무엇일까요"를 문제로 냈다.

출연진들은 정치인, 종교인 등을 언급했으나 송은이가 말한 "공무원이 됐다"는 내용이 정답으로 밝혀졌다.

제작진에 따르면 영국 보리스 존슨 총리실은 괴짜와 부적응자를 공무원으로 뽑는다는 공고를 냈고, 일흔 다섯 나이의 유리겔라가 이에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리겔라는 총리실 보좌관에게 쓴 편지에서 자신이 과거 북한의 비밀 땅굴을 발견하는 데 일조했으며, 존슨 총리의 총선 승리를 돕기 위해 그의 보좌관들에게 '긍정의 에너지'로 가득 찬 숟가락을 건넸다고 어필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유리겔라는 지원만 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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