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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심재철·곽상도·전희경 “코로나19 ‘음성’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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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심재철·곽상도·전희경 “코로나19 ‘음성’ 판정”

김연지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5.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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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벗는 황교안 대표<YONHAP NO-2385>
미래통합당 코로나19 대책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황교안 대표가 지난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미래통합당 코로나19 대책특별위원회 전문가 초청 긴급 간담회에서 발언을 위해 마스크를 벗고 있다./연합뉴스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 심재철 원내대표, 곽상도 의원, 전희경 의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 25일 ‘음성’ 판정을 받았다.

황 대표 측은 이날 입장문에서 “어제 황교안 예비후보가 우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그 결과 오늘 오전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황 후보는 당 대표이자 우한 코로나19 특위 위원장으로서 당 대책을 관장하는 등 역할을 계속할 것”이라며 “현장 점검 위주로 차분하게 일정을 소화하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심재철 원내대표와 전희경 의원, 곽상도 의원도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통보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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