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대한항공 승무원 코로나19 확진…인천 승무원 브리핑실 폐쇄
2020. 04. 10 (금)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0℃

도쿄 8.2℃

베이징 3.8℃

자카르타 26.8℃

대한항공 승무원 코로나19 확진…인천 승무원 브리핑실 폐쇄

박병일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5. 14: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대한항공 "자세한 내용 확인되는데로 질본과 협의해 안내"
대한항공 보잉787-9 (5)
대한항공 소속 객실승원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25일 대한한공은 “객실승무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이 승무원이 탑승한 비행기와 노선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에 대해 대한항공 측은 “상세한 내용은 확인되는 대로 질병관리본부와 협의해 안내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이날 ‘인천국제공항 오퍼레이션 센터(IOC)’ 내 인천 승무원 브리핑실을 일시적으로 폐쇄하는 한편, 전면적인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대한항공은 코로나19 발병 이후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기내 방역 실시 △의심 승무원에 대한 자가격리 조치 선제적 시행 △주요 사업장에 열화상 카메라 설치 등의 조치를 취해왔다. 또한 지난 23일부터 기존 인천 승무원 브리핑실에서 진행하던 운항·객실승무원 합동 브리핑을 항공기 옆(Shipside)에서 진행해 왔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