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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재활병원, 작업치료사 코로나19 확진…외래병동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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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재활병원, 작업치료사 코로나19 확진…외래병동 폐쇄

김시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5.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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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 서울재활병원 외래병동이 폐쇄됐다.

25일 병원 측에 따르면 이 병원 작업치료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0) 확진 판정을 받았다. 작업치료사 A(25.여)씨는 전날 시립 서북병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은 결과 이날 확진자로 판명됐다.

A씨는 병원 근처 기숙사(가정집)에 동료 6명과 거주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가족은 강동구에 거주하고 있으나 설날 이후에 방문한 이력은 없다. 병원 측은 병원 및 기숙사를 방역 소독하고, 외래 및 낮병동은 잠정 폐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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