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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회의원, 동대문(갑) 예비후보 등록…“동대문 번영의 역사를 완성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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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회의원, 동대문(갑) 예비후보 등록…“동대문 번영의 역사를 완성하겠다”

안정환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6.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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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25일부터 본격적 제21대 총선 체제 돌입

안규백 의원이 “동북선 도시철도는 서울 동북부 주요 지역인 동대문구를 비롯해 노원구, 강북구, 성북구, 성동구 등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완공을 위해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축사했다. / 사진=안규백의원실

안규백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갑), 국회 국방위원장)은 25일 “동대문 번영의 역사를 완성하겠다”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동대문(갑) 지역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3선 국회의원인 안규백 국회의원은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한 제18대 이후 동대문(갑) 지역으로 출마, 제19, 20대에서 내리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당선되며 이 지역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안규백 의원에 따르면 안 의원이 동대문(갑) 국회의원으로 재임하던 8년 동안 동대문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주민의 재산권과 문화권을 제약하던 배봉산 군부대 이전 ∆동대문의 교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청량리역 분당선과 천안행 급행전철 연장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추진과 총 사업비 5043억 원이 투입될 제기·청량리·회기 일대 도시재생 ∆청량리 전통시장 도시재생사업 등 안의원이 제시하는 성과는 하나하나가 지역의 변화를 획기적으로 이끌 만한 사업으로 평가받는다.


지금을 ‘동대문 르네상스’라고 말하는 안규백 국회의원의 평가에는 이러한 성과에 대한 자신감이 묻어난다. 안규백 국회의원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동대문의 위상을 높이고 번영의 역사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의정활동 기간 국방위원회 간사를 두 차례 역임하며 민간 국방전문가로 이름을 알린 안규백 국회의원은 제20대 국회에서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 국회 국방위원장으로 활약하며 중량감 있는 정치인으로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국토교통위원으로 재임하던 당시 대표 발의해 개정한 ‘철도의 건설 및 철도시설 유지관리에 관한 법률’은 노후철도시설의 개선에 소유관계를 불문하고 국비를 투입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철도를 이용하는 모든 국민의 안전을 제고했다. 지역구의 이해관계에서 국민적인 의제를 이끌어내는 정치적 역량이 나타난 성과라는 평가다.


한편, 안규백 의원은 제20대 국회 임기 동안 당에서도 핵심적인 역할을 맡아왔다.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으로 당무를 총괄하며 문재인 대통령 당선에 앞장섰다. 2018년 6·13지방선거에서는 서울시당위원장으로서 서울 지역 선거를 진두지휘하며 박원순 서울시장은 물론 구청장·시의원·구의원 선거에서 각 24명(96%), 102명(92.7%), 249명(58.9%)을 배출하며 커다란 성과를 일구어냈다.


안 의원은 “청량리역에 복합환승센터를 구축하고 동부간선도로 지하화를 추진하며 홍릉 일대를 바이오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함으로써 일자리를 창출해 가겠다”고 말했다.


이는 지난 성과를 바탕으로 구성한 동대문 발전 비전이라는 설명이다. 이어 “주민 여러분이 어디에 계시든 옷소매를 놓치지 않겠다”며 지역주민과 소통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국민적 우려로 대두된 코로나19와 관련해 “세계적 재난인 코로나19로 인해 대한민국이 움츠러들고 있다. 철저한 방역정책과 지원대책을 바탕으로 위기를 극복함으로써 국가는 물론이고 동대문 지역경제 혁신의 모멘텀을 이어가겠다”며 “정부가 제공하는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국민 여러분과 함께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며 강조했다.


안규백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 사진=안규백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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