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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롯손보, 디지털보험관련 특허 및 배타적사용권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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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롯손보, 디지털보험관련 특허 및 배타적사용권 획득

임초롱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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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캐롯손해보험은 1월 출범 이후 출시한 신규 디지털 기반 보험 관련 특허권과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캐롯손보는 국내 처음으로 운전한 만큼만 매월 보험료를 납입하는 퍼마일 자동차보험 프로세스 관련 최근 특허청 BM특허를 받았다. 캐롯 플러그를 이용한 자동 주행거리 확인과 보험료 정산 과정 일련의 프로세스에 대한 독창성을 인정받았다.

손해보험협회로부터는 쿠폰·크레딧형 보험이라는 새로운 개념이 녹아든 ‘스마트ON보험’으로 배타적 사용권 2종을 획득했다. 횟수에 상관없이 1년간 여행일 만큼만 납부하는 ‘스마트ON 해외여행보험’의 단기율에 배타적 사용권 3개월, 산책 갈 때마다 1회당 보험료를 정산하는 ‘스마트ON 펫산책보험’ 위험 담보 3종에 대해 배타적 사용권 6개월을 부여받았다.

정영호 캐롯손보 대표는 “특허권과 배타적 사용권은 보험 상품의 혁신성을 보여줄 수 있는 지표”라며 “앞으로도 더욱 고객의 눈높이에서,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부여할 보험 상품을 지속 출시해 국내 1호 디지털 손보사에 대한 고객과 시장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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