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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넷서, 첫 앨범 ‘프리미티브’로 데뷔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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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넷서, 첫 앨범 ‘프리미티브’로 데뷔 선언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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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넷서

 자넷서가 데뷔 앨범 ‘프리미티브(PRIMITIVE)’발매를 앞두고 있다. 


26일 이미 선공개곡 ‘Tuna Fish’ 로 대형신인임을 스스로 입증한 자넷서의 등장에 케이팝 씬을 이끌 차세대 여성 아티스트의 데뷔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래퍼 서사무엘의 친여동생으로 먼저 알려진 자넷서는 앨범 발매전부터 신인으로서는 드물게 해외 음반사들의 주목을 받으며 지원 사격을 이끌어냈다. 이는 최근 추세를 볼 때 정말 이례적인 일로 자넷서에 대한 업계의 관심과 기대감을 반영한 일이었다.


자넷서를 향한 기대감은 음악인들 사이에서도 뜨겁다. 버벌진트, 박정현, 리듬파워, 몬스타엑스 태연 등과 작업한 프로듀서 에스브라스는 “자넷서가 모든 노래를 팝적인 콘셉트로 소화하는 트렌드에 민감한 보이스를 소유하고 있어 기대된다” 고 밝혔다.


또한 그녀의 정확한 딕션과 오리지널리티 강한 중저음은 많은 프로듀서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고 있다는 게 음악인들의 전언이다.


미디어의 관심 또한 이어지고 있다. 국내 유명 힙합, 음악 커뮤니티라 할 수 있는 힙합LE와 리드머에는 데뷔전부터 발매 소식이 올라왔다. 이 게시물들은 리스너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기대감을 이끌어온 바 있다.


자넷서는 데뷔전 자신의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하여 꾸준한 커버곡을 올리며 많은 조회수를 기록해 왔다. 이런 방식으로 대중들과 소통하며 자신이 어느 한 장르에 국한된 보이스가 아니라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 아티스트라는 사실을 스스로 과시해왔다. 새로운 미디어를 통한 끊임없는 시도와 소통은 앨범 발매 이후에도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자넷서는 오는 28일 오후 6시 앨범 발매와 함께 정식 데뷔를 선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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