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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녀석들’ 김민경, 먹방력부터 센스 입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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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녀석들’ 김민경, 먹방력부터 센스 입담까지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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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맛있는 녀석들’ 김민경
개그우먼 김민경이 ‘맛있는 녀석들’에서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예능감을 선보이고 있다.

코미디 TV ‘맛있는 녀석들’의 홍일점 김민경이 세 남자를 휘어잡는(?) 먹방력과 센스만점 입담을 과시하고 있다. 이에 오직 개그우먼 김민경만이 보여줄 수 있는 ‘맛녀석’ 속 맛깔난 활약상들을 짚어봤다.

◆ 더!X3 맛있는 꿀팁 프로듀서

먼저 김민경은 설득력 가득한 먹방러의 미(美)친 입담으로 명불허전 ‘민경장군’의 면모를 뽐내고 있다. 어떤 식사를 하든지 프로 먹방러의 진중한 태도와 센스만점 먹팁을 대방출하며 시청자들의 식욕을 돋우는 것. 최근 방송에서는 차돌박이를 양념해 먹는 스페셜 꿀팁을 알려주는가 하면, 고기를 먹을 때는 밥과 고기의 밸런스를 맞추는 등 자신만의 뚜렷한 먹스타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 “사장님~”을 부르는 배려심 갑 프로 주문러

뿐만 아니라 그녀는 ‘맛녀석’의 주문을 도맡아 하는 ‘사장님~‘전문가로 인성갑(甲)의 매력까지 발산한다. 언제 어디서든 추가 주문과 밑반찬이 있다면, 제일 먼저 나서서 래퍼에 빙의된 듯 주문을 읊는 민경장군의 모습에서 다른 이들을 챙기려는 따뜻한 배려심을 엿볼 수 있다고.

◆ 못 먹어도 GO! 그녀의 리액션 한 상에 배부른 불금!

그런가 하면 ‘한입만’에 당첨돼 음식을 먹지 못하는 경우에는 빈 틈 없는 리액션이 방송의 풍성함을 더하고 있다. 부러움이 가득 담긴 눈빛으로 음식에 대한 아쉬움을 내비치며 자비 없는 웃음폭탄을 날리기 때문. 또한 다른 남자 멤버들에게 뒤지지 않는 경이로운 양의 ‘한입만‘도 시청자들의 재미를 극대화 시킨다.

이처럼 김민경은 침샘을 자극하는 푸드러버의 야무진 먹방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식욕이 불타는 금요일을 선물하고 있다. 중독성 강한 민경장군의 활약은 금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되는 코미디 TV ‘맛있는 녀석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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