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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 업계, 코로나19에 재택근무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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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 업계, 코로나19에 재택근무 확산

안소연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7.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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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CJ·GS 3월 초까지
현대홈쇼핑도 검토 중
롯데홈쇼핑 국문 CI-vert
홈쇼핑 업계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재택근무를 시행하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코로나 19 임직원 감염 및 지역 사회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28일부터 3월 6일까지 방송 제작을 위한 필수 인원을 제외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재택근무를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24일부터 임산부와 어린이집 휴원, 초등학교 개학 연기로 자녀 돌봄이 필요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재택근무를 시행하고 유연근무제를 확대 운영해 왔다.

그러나 감염자 확산이 계속되자 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정부의 코로나 19 확산 방지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 재택근무를 전면적으로 확대해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간 동안 필수인력을 제외한 임직원들은 자택에서 노트북·메신저·유선 등을 활용해 근무하게 된다.

CJ ENM 오쇼핑부문 임직원들도 이날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생방송 운영에 필요한 필수 인력을 제외하고 재택근무에 들어갔다.

CJ오쇼핑은 “재택근무 기간에도 사옥 방역과 공용 공간 소독 조치, 사무실 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사옥 근무 인력을 위한 보호 조치를 계속한다”고 설명했다.

GS홈쇼핑도 같은 기간 방송 관련 최소 인력을 제외하고 재택근무를 한다. 사내 어린이집도 폐쇄했다.

현대홈쇼핑은 현재 방송 필수 인력을 제외하고 재택 근무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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