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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달력 판매 수익금으로 코로나19 피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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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달력 판매 수익금으로 코로나19 피해 지원

박병일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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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통해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피해지역 긴급생계지원
대구시에 손소독제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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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 지원을 위해 26일 2020년도 달력 판매 수익금 전액을 세이브칠드런에 기부했다./제공 = 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이 2020년 달력 판매 수익금 전액을 코로나19 피해지역 지원에 사용한다.

티웨이항공은 26일 국제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의 ‘코로나19 피해지역 긴급생계지원 사업’에 2020년도 달력 판매 수익금 전액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객실승무원들이 직접 모델로 등장하는 달력을 매년 판매하고 있다. 이번 2020년도 달력의 주제는 ‘주말만 기달력’으로, 주말을 강조하는 구성을 통해 주말에는 여행을 떠나보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달력은 지난해 11월 출시된 이후부터 지난달까지 티웨이항공 전 노선 기내에서 기부금 조성을 위해 판매됐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2016년부터 5년째 달력 판매 수익금 전액을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해오고 있으며, 올해도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대구·경북지역 내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의 아동에게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대구시에 손소독제도 전달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많은 피해를 입은 대구·경북 지역에 따뜻한 나눔이 전해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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