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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배드민턴탄 인수로 생활체율 활성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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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배드민턴탄 인수로 생활체율 활성화 나서

조은국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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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3월 1일 삼성전기 남녀 배드민턴단을 인수한다고 27일 밝혔다.

1996년 창단된 삼성전기 배드민턴단은 남녀선수 20명으로 구성돼 있다.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기존 운영해 온 남·여 탁구단과 레슬링단에 더해 배드민턴단까지 통합 운영함으로써 생활체육 활성화와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생명은 지난해 6~7월 탁구클럽대축제와 11월 동호인 400여명이 참석한 왕중왕전을 개최했다. 배드민턴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저변 확대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이에 더해 재능 있는 배드민턴 인재를 발굴하고 우수선수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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