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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부평’ 3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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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부평’ 3월 분양

이철현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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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2구역 재개발 1409가구 대단지
실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 구성
힐스테이트_부평_조감도
힐스테이트 부평 조감도. /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이 오는 3월 인천광역시 부평구 백운2구역 재개발로 들어서는 대단지 아파트 ‘힐스테이트 부평’을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부평은 인천시 부평구 백운2구역 재개발(부평구 경원대로 1184번길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39층 9개동, 총 1409가구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는 △46㎡ 8가구 △59㎡A 165가구 △59㎡B 186가구 △75㎡ 216가구 △84㎡ 262가구 등 실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 타입으로 선보인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46~84㎡ 837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백운역에서 지하철 이용시 서울 여의도, 용산, 서울역까지 50분대에 갈 수 있으며 한 정거장 떨어진 부평역에서 급행으로 환승시 시간이 더 단축된다. 단지에서 송도를 잇는 부평삼거리역(인천지하철 1호선) 이용도 수월하다. 부평역은 지난해 8월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GTX-B(수도권광역급행철도) 노선이 향후 개통 예정이다.

차량 이용시 경인로로 바로 진입할 수 있어 지역 내 이동은 물론 부천, 서울 접근성도 좋으며 외곽순환고속도로 송내IC가 가까워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백운초, 신촌초, 부평서여중, 부평서중, 부광고, 인천제일고 등이 도보거리에 있으며, 부평역, 간석오거리 등에 위치한 학원가, 부평도서관도 가깝다.

잔디광장과 수목이 어우러진 부평공원이 인접하며 백운공원, 함봉산, 동암산 등도 가까운 거리에 있으며 2001아울렛(부평점), 롯데마트(부평역점·부평점), 홈플러스(간석점), 인천성모병원 등도 이용할 수 있다. 공연, 축제, 교육 등이 열리는 부평아트센터가 아파트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모든 가구 남측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해 채광을 극대화했으며 지상의 경우 차가 없는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할 계획이다. 대단지인데다 최고 39층 높이로 설계되어 랜드마크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정비사업에서 보기 드문 빼어난 평면도 적용될 예정이다. 전용면적 59A㎡ 타입은 소형임에도 4베이(BAY) 판상형 구조를 선보이며 팬트리, 드레스룸 등의 다양한 수납공간을 내놓는다. 틈새면적인 전용면적 46㎡, 75㎡ 타입도 선보여 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대건설 홈 IoT 시스템 ‘하이오티(Hi-oT)’ 기술도 적용된다.

힐스테이트 부평 입주 예정일은 2023년 6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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