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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최동석 아나운서, 아내 박지윤 인스타그램 논란에 “시청자 지적 받아들여, 반성·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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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최동석 아나운서, 아내 박지윤 인스타그램 논란에 “시청자 지적 받아들여, 반성·주의”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26.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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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KBS 최동석 아나운서가 아내 박지윤의 가족여행 인증샷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

KBS는 26일 KBS 시청자상담실 게시판을 통해 ‘알려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KBS는 “최동석 아나운서 관련 논란에 대해서 최 아나운서는 시청자들의 지적을 받아들이며 적절치 않은 처신에 대해 반성하고 주의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밝혔다.

이어 “박지윤의 사과와 해명의 글을 올린 것과 관련해 KBS는 최 아나운서에게 공영방송의 아나운서로서 걸맞게 행동하도록 주의를 주었으며, 모든 구성원들이 공영방송인으로서의 본분을 다해 코로나 위기 극복에 적극 동참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박지윤은 SNS를 통해 가족들과의 여행 사진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질타를 받았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여행 사진을 공개해 지적을 받은 것. 

박지윤은 이후 '프로불편러, 간섭' 발언 등으로 논란이 제기됐고 사과문을 올렸으나 구설수는 계속되고 있다.

▼KBS 측 최동석 아나운서 관련 입장 전문

<알려드립니다>  

최동석 아나운서 관련 논란에 대해서 최 아나운서는 시청자들의 지적을 받아들이며 적절치 않은 처신에 대해 반성하고 주의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또한 어젯밤 박지윤 씨가 본인의 SNS를 통해 사과와 해명의 글을 올린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KBS는, 최 아나운서에게 공영방송의 아나운서로서 걸맞게 행동하도록 주의를 주었으며,  

모든 구성원들이 공영방송인으로서의 본분을 다해 코로나 위기 극복에 적극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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