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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송가인’ 조명섭, 고향·국적 의심받은 이유?…지난해 조희언으로 이름 개명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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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송가인’ 조명섭, 고향·국적 의심받은 이유?…지난해 조희언으로 이름 개명하기도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29.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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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29일 오전 '남자 송가인'으로 불리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가수 조명섭의 고향 및 국적과 그의 개명 일화가 주목받고 있다.

앞서 조명섭은 말투 때문에 북한, 탈북이라는 수식어가 붙기도 했다.


조명섭 국적은 강원도 원주로 그는 원주공고를 거쳐 현재 숭실사이버대 문예창작과를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스포츠경향은 조명섭이 지난해 원래 이름인 ‘조명섭’에서 ‘조희언’으로 개명했다고 보도했다.

조명섭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의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조명섭의 개명은 지난해 이뤄진 것으로 아이오케이와의 계약 전에 이뤄진 일이라 자세한 연유는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이어 “계약 당시에도 ‘조명섭에서 조희언으로 개명을 했다’고 말해 ‘활동은 조명섭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졌으니 조명섭으로 하면 좋겠다고 제안해 그렇게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송가인에 버금가는 조명섭의 인기에 ‘남자 송가인’이라는 별칭을 붙이며 그를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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