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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코로나19로 캐나다행 입양길 막힌 유기견 위해 SNS로 도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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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코로나19로 캐나다행 입양길 막힌 유기견 위해 SNS로 도움 요청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29.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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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인스타그램
가수 이효리가 유기견을 위해 도움을 요청하는 SNS 메시지를 남겼다. 

29일 이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여름 사방이 가려진 뜬장에서 방치된 채 비참한 삶을 살던 쥬쥬를 만나 꺼내주게 되었습니다. 다행이도 캐나다에 입양하겠다는 분이 생겨서 우리 모두 기뻐했는데 또 한 번 어려움을 겪고 있네요. 우리모두가 어려운 지금이지만 도움주실 분이 있다면 기다릴게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오랜 시간 방치된 모습의 유기견이 카메라에 담겨있어 안타까움을 주고있다. 


이효리는 해당 유기견의 사연를 전하며 코로나19로 이동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주인에게 가지 못한 채 발이묶인 유기견을 위해  호소글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 


누리꾼들은 “역시 언니의 선한 영향력” “빨리 주인에게로 갔으면” “이효리 근황전하는 방법 역시 이효리” 등의 의견을 보였다. 


한편 이효리는 현재 다수의 유기견들을 입양해 키우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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