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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19 확진자 급증…208명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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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19 확진자 급증…208명 늘어나

이민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29.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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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us Outbreak Japan <YONHAP NO-1919> (AP)
일본에서 208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확인됐다./사진=AP,연합
일본에서 208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확인됐다. 일본 내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후 하루 확진자로는 가장 많은 수준이다.

마이니치(每日)신문의 29일 보도에 따르면 일본에서는 28일 하루동안 20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확인돼 누적 확진자 수가 2434명으로 증가했다. 이 중 도쿄도(東京都)에서 확인된 확진자 수는 63명이다.

일본에서는 집단 감염 확산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도쿄도 확진자 63명 중 절반은 다이토(台東)구의 한 병원에서 나왔다. 지바현에 위치한 장애인 복지시설에서는 27일 57명의 감염이 확인되기도 했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앞서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도 단기간에 코로나19가 급속히 퍼질 수 있다. 향후 2주간 (확진자가) 30배 이상 늘어날 수도 있다”며 불필요한 외출을 자제해 달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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