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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성철 전 삼성생명 사장, 지난해 연봉 13억원…한화·교보생명 수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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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성철 전 삼성생명 사장, 지난해 연봉 13억원…한화·교보생명 수장은?

최정아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30.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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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승주 한화생명 사장, 연봉 7억8300만원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연봉 7억9100만원
현성철 삼성생명
현성철 전 삼성생명 사장/제공=삼성생명
현성철 전 삼성생명 사장이 지난해 13억8000만원 연봉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톱3’ 생명보험사 수장 가운데 가장 높은 금액이다.

3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현 전 사장은 지난해 급여로 7억6200만원, 상여로 5억2100만원, 기타 근로소득은 9700만원을 받아 총 13억8000만원을 받았다. 현 전 사장은 지난 1월 후배들에게 자리를 물려주겠다며 용퇴의사를 밝혔다.
한화생명 여승주
여승주 한화생명 사장/제공=한화생명
지난해 여승주 한화생명 사장과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은 각각 8억원에 가까운 연봉을 받았다.

여 사장은 지난해 총 7억8300만원 연봉을 수령했다. 급여 6억3600만원, 상여 1억4000만원, 기타 근로소득 700만원 등이 포함됐다. 또 한화생명은 지난해 12월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난 차남규 전 부회장에게 33억2700만원의 보수를 지급했다.
신창재 회장
신 회장은 지난해 7억91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 2억9800만원, 상여 2억7200만원, 기타 근로소득 2억2100만원 등이 포함됐다. 이석기 부사장은 연봉 6억5100만원을 수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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