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삼성 준법감시위, 노동·노조 관련 개선안 재논의키로
2020. 06. 06 (토)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6.8℃

도쿄 23.2℃

베이징 17.4℃

자카르타 26.8℃

삼성 준법감시위, 노동·노조 관련 개선안 재논의키로

정석만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2. 21:5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홈페이지 개설 후 30건 신고제보 접수"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제1차 회의<YONHAP NO-4564>
지난 2월 5일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서초타워에서 열린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첫 회의에서 김지형 위원장(왼쪽 두번째)이 위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연합
삼성 준법감시위원회는 2일 서울 서초동 삼성생명사옥에서 4차 정기회의를 갖고 ‘삼성피해자 공동투쟁’의 요구 사항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삼성측에 보낸 권고안 중 노동과 관련한 회신 내용을 보고 전반적인 노동, 노조관련 구체적인 개선 의견 등을 위원회 차원에서 재논의키로 했다.

준법감시위는 홈페이지 개설 이후 약 30건의 신고 제보건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준법감시위는 지난달 23일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삼성전자, 삼성물산 등 삼성 7개 계열사 최고경영진의 준법 의무 위반에 대한 신고와 제보를 받기 시작했다. 익명신고시스템을 외부전문업체에 위탁 운영해 제보자의 익명성도 보호하고 있다.

한편 이달 중 열릴 예정이던 위원회와 삼성 7개 관계사의 컴플라이언스 관계자들의 워크샵은 코로나19 사태로 연기됐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