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삼성증권, 최대 세전 연 9.6% 추구 온라인 전용 ELS 모집
2020. 05. 26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42℃

도쿄 20.3℃

베이징 27.8℃

자카르타 32℃

삼성증권, 최대 세전 연 9.6% 추구 온라인 전용 ELS 모집

오경희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3. 10:2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삼성증권은 최대 세전 연 9.6%의 수익을 추구하는 온라인 전용 ELS 24250회를 오는 4월 8일 오후 1시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삼성증권 ELS 24250회는 미국(S&P500), 일본(Nikkei225), 홍콩(HSCEI)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의 상품으로, 만기까지 세 지수가 모두 기준가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세전 연 9.6%의 수익을 지급한다.

ELS 24250회는 스텝다운 구조로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세 지수가 모두 설정시 기준가의 90%(6개월,12개월,18개월), 85%(24개월,30개월), 75%(36개월) 이상이면 세전 연 9.6%를 지급하고 상환된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모집하는 온라인 전용 ELS 24251회는 미국(S&P500), 한국(KOSPI200), 일본(Nikkei225)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세 지수가 모두 기준가의 43% 미만으로 하락하지 않으면 세전 연 6.6%로 지급하고 상환된다.

삼성증권 온라인전용 ELS 가입은 삼성증권 홈페이지와 삼성증권 모바일 앱 ‘엠팝(mPOP)’, POP HTS에서 가능하다.

한편, 삼성증권은 금융상품(ELS 포함)을 온라인으로 매월 일정 금액 이상, 일정 횟수만큼 거래 시 최대 5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THE 받다’ 이벤트를 12월 31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