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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판교제2테크노밸리 내 창업지원주택 입주자 추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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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판교제2테크노밸리 내 창업지원주택 입주자 추가 모집

엄명수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8.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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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지원주택 조감도
판교제2테크노밸리 내 창업지원주택 조감도. /제공=성남시
성남 엄명수 기자 = 경기 성남시는 판교제2테크노밸리 내 창업지원주택 잔여 물량 155가구 입주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창업지원주택은 청년 창업자의 주거 안정과 창업을 활성화할 목적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임대료를 시세의 72% 수준으로 저렴하게 책정해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추가 모집 물량은 전용면적 21㎡ 115가구, 44㎡ 40가구로, 오는 7월 입주 예정이다.

21㎡ 가구의 임대보증금은 5072만4000원, 월 임대료는 20만7540원이며, 44㎡ 가구의 임대보증금은 1억18만8000원, 월 임대료는 40만9930원이다.

입주 신청 대상자는 △1980년 4월 7일~2001년 4월 6일 사이에 태어난 만 19세 이상~만 39세 이하 △성남지역에 사업장을 둔 성남시 전략산업 분야 (예비)창업자나 해당 기업 근로자 △성남지역에 사업장을 둔 1인 창조기업 사업자(창업포털사이트 K-startup 홈페이지서 확인) △무주택 가구 구성원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창업지원주택은 입주 자격을 충족하면 2년 단위로 계약을 3번 갱신할 수 있으며, 자녀가 있는 경우 최장 10년 동안 거주할 수 있다.

입주를 원하는 청년은 오는 16일부터 24일까지 추천 신청서 등 해당 서류를 성남시청 2층 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 사무실로 등기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한편, 창업지원주택은 총 200가구 가운데 앞선 1차 모집 때 신청자 91명 중 45명이 자격 심사를 통과해 45가구가 입주 계약이 체결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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