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신한은행-신한카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위해 마케팅 서비스 무상 제공
2020. 05. 31 (일)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6℃

도쿄 20.5℃

베이징 18.5℃

자카르타 27.4℃

신한은행-신한카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위해 마케팅 서비스 무상 제공

김지수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8. 17:4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clip20200408173921
사진제공=/신한카드
신한은행은 ‘원-신한(One-shinhan)’ 협업의 일환으로 신한카드와 함께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한 디지털 마케팅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그룹 계열사들이 협업하는 ‘원-신한’ 전략을 통한 ‘일류 신한’ 도전을 강조한 바 있다.

신한은행은 신한금융그룹과 거래하는 소상공인들에게 신한카드의 ‘마이샵파트너’ 서비스를 6월 말까지 무상으로 제공한다.

신한카드의 마이샵파트너 서비스는 2200만 신한카드 고객의 빅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한 마케팅 지원 서비스다. 각 사업장에 방문 가능한 고객을 선정해 그에 맞는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고객에게 할인해 준 금액은 일정 한도로 신한카드가 가맹점 결제계좌를 통해 소상공인에게 보전해 준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은 자신의 사업장에 적합한 마케팅을 직접 진행해 방문 고객을 유치할 수 있고, 방문 고객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서로 윈-윈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마이샵파트너 서비스는 신한은행 전 영업점과 신한카드 ‘마이샵파트너’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마케팅 지원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해소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One-shinhan 협업을 통해 소상공인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안을 계속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