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축의금 181818원 낸 강은비가 밝힌 해명 “BJ, 몸 파는 것과 뭐가 다르냐고 뒷담화”
2020. 05. 27 (수)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41.8℃

도쿄 25.9℃

베이징 28.3℃

자카르타 32.4℃

축의금 181818원 낸 강은비가 밝힌 해명 “BJ, 몸 파는 것과 뭐가 다르냐고 뒷담화”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9. 10:2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강은비 SNS
강은비가 축의금으로 181818원을 낸 배경에 대해 해명했다.

8일 강은비는 인스타그램에 "제가 bj를 시작하자 ... 몸파는거랑 뭐가 다르냐고 뒷담화를 하고 .. 저에게 창피하다고 연락하지 말라고햇어요 .. 그러더니 1년이 지난후에 .. 결혼식 모바일 청첩장을 보내면서 창피하게 방송 켜놓고 오지말라고하셔서 .. 그래도 10년을 알고 지낸 분이니 .. 참고 있었는데"라며 심경을 전했다.


강은비는 "결혼 후 육아 유튜브 한다고 장비 협찬해달라고 하시면서 유튜버하고 비제이는 차원적으로 다르다며 말씀하셔서 축의금을 보낸거에요 .. 그리고 결혼식에 오면서 생방송을 틀면 300만원을 내라고 하셔서 .. 저두 욱해서 송금한 잘못도 있지만 .. 어쩔수가 없었던 상황이였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방송에서 너무 자세히 이야기하면 누군지 알기때문에.. 편집을 해서 영상 업로드를 한거에요 .. 댓글중에 저를 미워하실수도 있고 싫어하시거나 비난하실수는 있는데 죽으라고는 하지 않으셨음 해요 ..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호소했다.


앞서 강은비는 지난 7일 자신의 유튜브에 BJ를 시작하고 나서 겪은 서러운 일들에 대한 내용이 담긴 '은비실화 축의금 181818 !!' 영상을 공개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