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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벨기에 줄리안, 조카 우리스 한복 자태 공개 ‘귀여움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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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벨기에 줄리안, 조카 우리스 한복 자태 공개 ‘귀여움 폭발’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09.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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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안 SNS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이 조카 우리스의 근황을 공개했다.

8일 줄리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는 아직) 우리스의 첫 배꼽 인사! 한복 너무 잘 어울리죠? 다음 단어 어떤 거 가르쳐줄까요? 모두들 사랑 많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내일 마지막 방송이니까 끝까지 본방 탕탕 부탁합니다!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우리스'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줄리안의 매형인 콘라디와 조카 우리스의 모습이 담겨있다. 우리스는 한복을 입고 아빠 콘라디에게 안겨 미소 짓고 있다. 줄리안이 말을 걸자 "감사"라는 말과 함께 배꼽 인사를 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서는 벨기에 친구들의 한국 여행기가 그려졌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는 한국에서 활동 중인 외국 출신 방송인이 자신의 친구들을 한국에 초대해 따로 또 같이 여행을 하며 외국인들의 시선을 통해 우리가 몰랐던 한국을 새롭게 그려내는 신개념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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