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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검찰, 정권 쳐다보는 해바라기 돼선 안 돼"
아시아투데이 이욱재 기자 =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10일 검사장 보직변경 신고식에서 “정권을 쳐다보는 해바라기가 돼서는 안된다”고 당부했다. 추 장관은 이날 법무부에서 열린 ‘검사장 보직변경 신고식’에서 이같이 말했다. 지난 7일 법무부는 대검검사급(검사장) 간부 26명에 대한 승진·전..

진중권 "검찰개혁, 어차피 민초들의 삶과는 아무 관계 없는 일"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와 관련해 "민초들의 삶과는 아무 관계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10일 진 전 교수는 페이스북에 "어차피 민초들의 삶과는 아무 관계 없는 일. 공수처에 목숨을 거는 이유를 모르겠네..

주호영 "김상조·홍남기·김현미 빼고 靑 참모진 사표? 눈가리고 아웅"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는 10일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 및 산하 수석비서관 5명의 전격 사의 표명을 두 “정작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을 제외하고 책임을 묻는 것은 눈 가리고 아웅하는 것”이라고..

"충견(忠犬)들로만 채워놓고 검찰개혁?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
아시아투데이 허경준 기자 = 윤석열 검찰총장이 검사장급 이상 검찰 고위 간부 인사를 통해 고립무원에 빠졌다. 문제는 이달 중순께 단행될 차장·부장검사급 중간간부 인사에서도 ‘친정부 성향’ 인사들이 요직을 차지해 윤 총장의 고립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는 점이다. 9일 검찰 안팎에서는..

진중권 "이 나라 위선의 지존은 조국 아닌 문재인"
아시아투데이 박아람 기자 =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검찰 고위급 인사와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해 "이 나라 위선의 지존은 조국이 아니라 따로 있는지도 모른다"고 밝혔다.8일 진중권 전 교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문재인의 위선'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김두관 "윤석열 끌어내리겠다…추미애 징계위 열어달라"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7일 “윤석열 검찰총장 해임결의안을 준비할테니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징계위원회를 열어달라”고 공식 요구했다. 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검찰개혁을 관철시키기 위해 피흘릴 각오를 하고 앞장서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검찰 수사·보고체계 움켜쥔 '秋 사단'…법조계 "내부 불만 심화될 것"
아시아투데이 이욱재 기자 = 법무부가 7일 검사장급 이상 검찰 고위간부 인사를 단행했다. 지난 1월 인사에 이어 이번 인사에서도 윤석열 검찰총장을 보좌할 대검찰청 주요 참모진이 대거 교체된 것은 물론 이른바 ‘추미애 사단’으로 불리는 검사들이 대부분 영전해 검찰 내부의 불만이 심화될 것..

"검찰개혁 막는 윤석열 해임" vs "윤총장 지켜 법치 수호"
아시아투데이 임유진 기자 = 윤석열 검찰총장의 거취를 둘러싼 여야의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윤 총장의 ‘독재 배격’이라는 발언을 문제 삼아 해임안을 제출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터져 나왔다. 설훈 최고위원이 공식 석상에서 윤 총장의 사퇴를 공개 요구한 데 이..

윤석열 발언 후폭풍…민주당 "물러나라" vs 통합당 "절규심정"
아시아투데이 임유진 기자 = 여야는 5일 윤석열 검찰총장의 “민주주의라는 허울을 쓰고 있는 독재”라는 발언을 두고 거센 공방을 이어갔다.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지만 개별 의원들이 날선 비판을 쏟아냈다. 민주당 지도부에서는 윤 총장에 대한 공개 사퇴 요구가 터..

이해찬 "통합, 공수처 추천위원 선임해야…공수처 출범지연 용인 안 해"
아시아투데이 임유진 기자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5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 관련 “미래통합당은 늦어도 8월 국회 시작(18일)까지 후보 추천위원을 선임, 법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그렇지 않으면 민주당은 공수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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