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총리, 해군교육사령부 방문…"급식환경 세심한 관심 당부"
    김부겸 국무총리는 16일 경남 창원에 위치한 해군교육사령부와 잠수함사령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했다.김 총리는 이날 기초군사교육단 신병교육대대를 방문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빈틈없는 방역과 우수한 정예 장병을 길러내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해군교육사령부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정부에서도 장병 여러분이 국방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김 총리는 신병교육대대 식당으로 이동해 기초군사교육..

  • 문대통령, 기시다 일본 총리와 첫 정상통화 "강제징용, 법적해석 차이 있는 문제"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기시다 후미오 새 일본 총리와의 첫 정상통화에서 강제징용 문제에 대해 “1965년 한·일 청구권협정의 적용 범위에 대한 법적 해석에 차이가 있는 문제”라며 “양국 간 외교적 해법을 모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기시다 총리와 약 30분간 통화를 하며 이같이 말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문 대통령은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서도 “피해자 분들이 납득하면서도 외교 관계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는 해..

  • 문재인 대통령, 기시다 日총리와 첫 통화… 북핵해법 위한 '한·일 협력' 강조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취임 후 첫 정상 간 통화를 나눴다. 교도통신 등 일본현지 언론은 한·일 정상이 전화로 처음 소통했다며 이 같이 전했다.앞서 문 대통령은 기시다 총리의 취임을 축하하는 서한에서 “한·일 관계를 미래 지향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통화는 취임 인사를 겸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4일 취임한 기시다 총리는 미국, 호주 등 우방국 정상들과 연일 전화 통화를 가졌으나..
  • 문 대통령 "김정은 마주하겠다는 기시다 日총리 의지 높이 평가" (속보)
    문 대통령 “김정은 마주하겠다는 기시다 日총리 의지 높이 평가” (속보)

  • 문재인 대통령, 발트3국과 '수교 30주년 기념' 서한 교환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발트3국(리투아니아·에스토니아·라트비아)의 정상들과 축하 서한을 교환했다.청와대는 이날 문 대통령이 올해 한-발트3국 수교 30주년 맞아 각 정상들에게 긴밀한 협력관계를 발전시켜 왔다고 평가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문 대통령은 서한에서 1991년 수교 이후 정치·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 관계를 발전시켜왔다고 평가했다. 이어 수교 3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문화교류 행사에서 양국 간 우의가 깊어지기를 기..

  • 다음주부터 사적모임 수도권 최대 8명·비수도권 최대 10명
    다음 주부터 사적모임 인원이 수도권은 최대 8명, 비수도권은 최대 10명으로 완화된다.김부겸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모두발언에서 “이번 거리두기 조정방안은 남은 10월 2주간 적용될 것”이라며 이같은 내용의 방역지침 조정안을 발표했다.김 총리는 “추석 연휴 이후 급증했던 확진자 수가 최근 들어 조금씩 감소하는 모습”이라며 “이르면 내주 중에 ‘전 국민 70% 백신접종’ 완료도 이뤄질 것으로..
  • 현행 거리두기 2주 연장, 수도권 스포츠경기 관중 30% 수용 가능 (속보)
    현행 거리두기 2주 연장, 수도권 스포츠경기 관중 30% 수용 가능 (속보)
  • 수도권 사적모임 18일부터 최대 8명·비수도권 최대 10명 (속보)
    수도권 사적모임 18일부터 최대 8명·비수도권 최대 10명 (속보)

  • 문재인 대통령 "초광역협력 추진, 수도권 일극체제 타파"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초광역협력을 새로운 국가균형발전 전략으로 삼고, 대한민국을 다극체제로 전환하는 초석을 놓겠다”고 밝혔다.문 대통령은 이날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균형발전 성과와 초광역협력 지원전략 보고’ 행사에서 “수도권 일극 체제를 타파하려면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특단의 전략을 모색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문 대통령은 “지역 청년들이 수도권으로 오지 않고도 좋은 일터와 삶터에서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 문재인 대통령 "서민 실수요자 전세·잔금 대출 차질 없게 하라"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서민 실수요자 대상 전세 대출과 잔금 대출이 일선 은행 지점 등에서 차질 없이 공급되도록 금융당국은 세심하게 관리하라”고 주문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서민 실수요자 전세 대출이 중단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금융위원회의 입장과 관련해 이와 같이 말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문 대통령은 지난 6일에도 “가계부채 관리가 불가피한 상황이지만 실수요자가 전세대출 등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정책적인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 김부겸 총리 "군 급식, 수의계약 방식 수정…기본단가 대폭 인상"
    김부겸 국무총리 14일 군 장병 급식 개선 문제와 관련해 “지난 50여년 간 유지돼온 수의계약 방식을 경쟁계약 체계로 단계적으로 전환하고, 영양사·조리원 등 전문 조리인력 확충과 조리환경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김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주재하고 회의 안건인 ‘군 급식 개선 종합대책’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특히 김 총리는 군 급식 개선 방안으로 “기본급식 단가를 대폭 인상하는 등 급식의 질 향상을 위한 예산지..

  • 김부겸 총리 "단계적 일상회복 여정 준비…당장 마스크 벗자는 건 아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13일 “정부는 그간의 방역성과와 높아진 백신접종률을 바탕으로 단계적 일상회복의 여정을 준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일상회복지원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고난의 시간을 보낸 끝에 이제 조심스럽게 일상회복을 준비하는 단계까지 왔다”며 이같이 말했다.다만 김 총리는 “돌다리를 두드리며 강을 건너듯 차근차근 우리의 일상을 되찾아 나갈 것”이라며 단계적으로 일상회복 방안을 추진할 것임을 거듭..

  • 문재인 대통령 "대장동 사건, 철저한 수사로 진실 조속히 규명하라" (2보)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대장동 사건에 대해 검찰과 경찰은 적극 협력해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로 실체적 진실을 조속히 규명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지시했다.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의 이같은 지시사항을 전했다.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과 관련해 문 대통령의 직접적인 발언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청와대는 지난 5일 “엄중히 지켜보고 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더불어민주당 경선..

  • 문대통령 "대장동 사건, 철저히 수사…진실 규명에 총력"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과 관련해 “검찰과 경찰은 적극 협력해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로 실체적 진실을 조속히 규명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대장동 의혹에 대해 문 대통령이 직접 공식 입장을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문대통령, 한복 입고 국무회의 주재 "K-콘텐츠, 소프트파워 강국 위상 세울 것"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한복을 입고 국무회의에 참석해 “한국의 문화에 세계가 열광하고 있다”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와 정부 청사를 화상으로 연결한 국무회의에서 ‘가을 한복문화주간’을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1∼17일을 ‘가을 한복문화주간’으로 지정해 운영한다.문 대통령은 “한복은 우리 전통문화를 대표하는 의상으로, 세계인으로부터 아름다움과 고유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며 “방역 조치 속에서나마 국민들께서 잠시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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