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서구, 중기육성기금 상환 납부기간 유예
    서울 강서구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돕기에 나섰다.27일 구에 따르면 구는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금의 2021년 상반기 분할상환 원금 납부기간을 원금 만기상환일까지 유예해 주기로 했다. 유예 신청 후 결정이 되면 오는 2월 납부해야 하는 분할상환 원금을 만기상환일에 일괄 납부하면 되는 것이다.융자금 분할원금 상환시기를 한시적으로 유예해줌으로써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중소기..

  • 관악구, 민선7기 공약이행률 81.2%
    서울 관악구가 민선7기 공약사업 이행률 81.2%를 기록하고 있다.27일 구에 따르면 민선 7기 출범 후 총 72개의 실천과제 중 15개 사업은 조기 완료했고 55개 사업은 정상추진 중이며, 2개 사업은 대내·외적인 상황 변화로 추진이 어려워 적극적 행정을 통한 공약실천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구는 혁신·소통·협치를 핵심기조로 ‘더불어 으뜸 관악구’의 실현을 위해 지난 2년 반 동안 더불어경제, 더불어복지, 으뜸교육문화, 으뜸교통, 청..
  • 나경원 "규제 풀어야 서울의 잠재력 온전히 살릴 수 있어"
    아시아투데이는 올해 4월 7일로 예정된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서울시민들의 올바른 선택을 돕기위해 출마 예정자 릴레이 초청 대담을 마련했다. 대담은 선상신 사장이 진행한다.제1야당인 국민의힘에서 20대 총선까지 연달아 4선을 했고 원내대표까지 역임한 나경원 전 의원이 4월 열리는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나 전 의원은 서울 동작에서만 4선을 하며 정치인으로서뿐만 아니라 현장 행정가로서의 면모도 여실히 보여준 인물이기도..

  • 공공데이터, 기업의 고용 창출과 매출 증대에 기여
    공공기관이 개방하는 공공데이터가 기업의 일자리 창출, 매출 증대, 비용절감 등 생산성 향상 및 창업 등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행정안전부는 공공데이터 이용현황과 실태를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공공데이터 정책을 수립하기 위하여 실시한 ‘2020년 공공데이터 활용기업 실태조사 결과’를 26일 발표했다.실태조사는 1608개 기업(공공데이터 활용기업 855개, 미활용기업 753개)을 대상으로 지난해 4개월간(2020년 8월~11월)..

  • 밀양시, 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누적 61명
    경남 밀양시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로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61명(입원8, 퇴원51명, 사망2명)으로 늘었다고 26일 밝혔다. 밀양60~61번 확진자는 경남1875번의 가족이다. 25일 경남1875번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후 접촉자로 분류되어 같은 날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채취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확진자의 발생경위와 세부동선을 파악하기 위해 진술확보에 주력하고 신용카드 사용내역, 현장..
  • 서울시교육청, '꿈을 담은 놀이터 만들기' 성과 사례집 발간
    학생들의 상상이 놀이공간으로 구현되는 서울시교육청의 ‘꿈을 담은 놀이터 만들기’ 지원사업 성과 사례가 책자로 만들어져 일선 학교현장과 관계기관 등에 배포된다. 서울시교육청은 26일 ‘꿈을 담은 놀이터 만들기’ 지원사업 시작 후 3년 동안의 조성 학교 사례를 책자로 발간했다고 밝혔다.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된 ‘꿈을 담은 놀이터 만들기’는 초등학교 학생의 놀이중심 학습공간 재구조화 사업이다. 사용자 참여 설계를 통해 학생들이 직접 디자인..
  • 정부, 코로나19 방역 중심의 설 연휴 안전대책 추진
    올해 설날도 지난해 추석과 마찬가지로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지정된다. 특히 연휴기간 고향·친지 방문 자제가 강력하게 권고된다.행정안전부는 26일 오후 전해철 장관 주재로 ‘2021년도 제1차 안전정책조정위원회’를 열고 설 연휴 대비 부처별 코로나 안전관리 대책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20개 중앙부처와 17개 시·도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는 ‘설 연휴기간 중 코로나19 중심의 안전관리대책’과 기관 간 협업체계 점검, 봄철 산불에..

  • 국공립·100인 이상 사립유치원, 30일부터 학교급식 대상 포함
    앞으로 모든 국공립 유치원과 원아 수 100명 이상 사립유치원이 학교급식 대상에 포함돼 엄격한 위생관리를 받게 된다. 정부는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학교급식법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시행령 개정안은 오는 30일부터 시행될 예정인 학교급식법 개정안에 따라 학교급식 대상에서 제외되는 유치원의 규모와 영양교사의 배치기준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1월말 개정된..

  • 교육부 "등교수업 늘리고 학력격차 줄인다…미래교육 전환도 추진"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줄어든 등교수업 일수를 늘리고 원격수업의 질도 개선키로 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학습결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초등학교 저학년과 기초학력 부족 학생 중심의 ‘학습안전망’ 강화도 추진된다. 또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2022 개정 교육과정, 고교학점제 본격 시행준비 등 포스트코로나시대에 대비한 구체적인 미래교육 체제 전환 정책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교육부는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 서울시,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설치비 90%지원
    서울시는 도장·도금시설 및 사업용 보일러 등 소규모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오염물질 방지시설 설치비의 90%를 지원하는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의 올해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시에 소재하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은 총 2021개소다. 이중 소규모 사업장(4~5종)은 전체 대상의 98%인 1979개소에 달하며 배출시설 종류로는 사업용 보일러, 도장, 도금 순으로 차지하고 있다.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지..

  • 올해 설 차례상 차림비 전통시장 21만원, 대형마트 26만원 예상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알뜰한 설 명절 장보기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시내 5개 권역생활권 7개구의 전통시장, 대형마트 및 가락시장 내 가락몰 등 총 22곳을 대상으로 2021년 설 차례상 차림 비용을 조사, 그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월 18~19일 이틀간 서울시 물가조사 모니터단 9명이 용산구 용문시장 등 전통시장 14곳, 이마트 등 대형마트 7곳과 가락몰을 직접 방문해 주요 설 성수품의 소매비용을..

  • 경인여대, 제10대 박명순 총장 취임
    경인여자대학교 제 10대 총장으로 박명순(교육심리학 박사) 총장이 26일 취임했다.박명순 총장은 독일 튀빙겐대학교에서 교육심리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경인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에 재직하며 교무처장, 기획실장, 대외부총장, 부총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재직 교수 중 총장으로 취임한 첫 번째로 사례다.박명순 총장은 집무에 앞서 “학령인구 감소 및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19로 인한 급격한 교육환경의 변화로 인해 대학직업교육에 있어서..
  • 광주와 전남서 전날 코로나19 21명 확진자 발생...국제학교발 감염 지속
    광주광역시와 전남도에서 전날 21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광주에선 최근 집단감염원으로 떠오른 TCS에이스 국제학교발 확진자가 3일째 두 자릿수 확진자가 나오고 간접적인 연관이 있는 어린이집에서 추가 감염이 발생해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26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광주에서는 총 12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아 광주 1512~1523번 확진자로 분류됐다.이들 중 1513번~1514번, 151..

  • 경복대학교, 4차 산업 인재 양성 위해 체계적인 교육과정 도입
    경복대는 4차 산업의 핵심기술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기초지식과 현장실무 기술을 함양할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도입하고 4차 산업시대를 선도하는 창의융합 인재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경복대는 4차 산업시대를 이끌 중점학과로 e-비즈니스빅데이터과에 대학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e-비즈니스빅데이터과는 e-비즈니스빅데이터과는 △빅데이터분석 역량을 갖춘 현장실무 전문가 육성 △빅데이터 분석능력 기반 SNS 마케팅 전문가 양성 △빅데이터를 활용한..

  • 서울시, 코로나19로 위기에 빠진 취약계층 지원 강화
    서울시가 올해 복지의 문턱은 낮추고 인프라와 지원은 대폭 강화한다. 기존 취약계층뿐 아니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소득 감소와 돌봄공백으로 증가하고 있는 위기가구까지 사회복지 안전망 안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해 모든 시민을 사각지대 없이 포용한다는 목표다.서울시는 26일 ‘2021년 달라지는 서울복지’를 발표하고, 코로나19로 고통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위기가구 모두 위기의 터널을 무사히 지날 수 있도록 서울시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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